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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새해인사 드립니다


늦었지만... 새해 인사를 드려야 할거 같아서요... 여긴, 중국 설이 다가와야 명절 기분도 나고, 새해 인사를 하니까 아직은 괜찮겠죠..? ' 같은 꿈을 가지고 계신 모든 선생님들... 새해 건강하시고 그 꿈과 희망을 잃지 않는 활기찬 2007년을 보내시기 기원합니다....' 무척 오랜 만이죠? 하지만 항상 선생님들의 소식을 들으면서 피로를 풀고 그리워 했죠... 웬지 답글을 쓰기가 쑥스럽기도 하고... 사실.. 해를 보내면서 김계곤회장님하고 유은상 국장님, 한빛나리 선생님, 그리고, 주강현 박사님까지 모두 뵐수 있는 영광을 혼자서 독차지한거 같은 느낌에... 소식 들으셨을지 모르겠지만.... 12월 2일에 <제 2회 한국어 말하기 대회> 가 저희 홍콩중문대학 평생교육원하고 한글학회의 주관으로 성대하게 개최되었습니다. 회장님 이하 선생님들께서 참석해 주셨고.. 회장님께서는 다음날 이곳 학생들과 한국어 교사들을 위하여 귀중한 특강을 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주강현 박사님께서도 한국 문화에 관한 특강을 해 주셨구요... 너무나 소중한 시간들이었기에 아직도 그 시간속에서 헤매고 있는듯 합니다. 사진을 올리고 싶은데.. 컴맹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몰라서.. 기사 웹사이트만 올리겠습니다. 심심하시면 한 번 보세요... http://www.weeklyhk.com/bbs/view.php?id=Korean&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377 금년에도.. 뭔가.. 제가 할 수 있는 일들을 찾아보려고 하는데요....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시면 보자기에 담아서 홍콩으로 가지고 오신 후에 저랑 함께 풀어 봐요... 그럼... 모든 선생님들의 건강을 기원하며...
함박웃음: 신년 인사 감사합니다. 항상 바쁘시죠? 선생님께서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2007/01/17-06:14]-
차카나이: 아~ 홍콩에 가고싶다. 많은 남자들은 홍콩을 동경한다.. 왜 그런진 모르겠지만. 일단 다녀와 봐야 겠다. 홍콩 가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비행기 안타고 배안타고 술만 마시고도 갈수 있다는데.. -[2007/01/17-15:33]-
천사: 안녕하세요 젊은샘. 심심하지 않아도 들여다보고 왔네요.^&^ 샘의 한복입은 모습이 웃는 모습과 함께 넘 고와 한참을 머물다 왔지요. 정말 복을 혼자 독차지 하신 것 같든데요? ㅎㅎ반가운 얼굴들이 다 보이더군요. 금년에 샘이 할 수 있는 일- 바로 한마당에 자주 오셔서 이렇게 멋진 글도 또 자랑도 샘의 함박웃음다운 웃음도 전달해 주시는 거지요. 그럼 굳이 홍콩까지 비행기로, 배로 찾아가지 않아도 만날 수 있는 것 아닌가요? 자주뵈요.^&^ 함박웃음샘, 착한아이샘...두 분 넘 고마워요...느을....^^ -[2007/01/17-18:07]-
코스모스처럼: 연수 기간 중에도 정말 열심히 뛰시더니 뭔가를 이루셨군요. 음메 기 죽이는 외모에 그 열정... 참 보기 좋습니다. -[2007/01/17-21:28]-
동경아줌마: 간만에 들어와 봤습니다. 선생님이 그렇게 열심히 준비하셨던 말하기 대회가 성황리에 끝났군요. 선생님의 파워가 새삼 느껴집니다. 올해도 여러가지 계획이 있으실 것 같은데.. 좋은 일 있으시면 또 알려주세요. 선생님들, 뒤늦게 인사드려서 죄송해요. 올해는 황금돼지띠라나요? 왠지 좋은 일이 많이 생길 것 같은 예감이 드는데요. 여러 좋은 소식 기대하겠습니다. 무엇보다 체력관리 잘하시고, 각 가정에 웃음이 그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2007/01/22-16:18]-
젊은오빠: 선생님, 디비디와 관련 자료는 잘 받았습니다. 제가 홍콩에 다녀 와서 홍콩에서의 재미있었던 일을 이 곳에 쓰려고 했는데 시기가 지나다 보니 거리 이름도 생각이 안 나고 무엇부터 어떻게 써야 할지 참 막막합니다. 가슴속에는 아직도 생생한데 말이지요... 높은 곳에서 아름다운 홍콩의 야경을 본 감동, 발 디딜 틈 없이 빽빽하게 사람들이 늘어선 카페 거리... 최고급으로 마련해 준 이런저런 맛있는 음식들... 그리고 최 선생님과 이 선생님의 아파트에서 하룻밤.... 잘 가르치고 잘 배운 홍콩 한국어 가족들의 유창한 말솜씨들... 주 강현 선생님은 다녀오시자마자 해양 잡지에 홍콩 기행문을 실었더군요... 2월에 오시면 주 선생님 댁에서 만나기로 했죠? 2월 중순에 시간 나는 사람들 일산에서 봐요... -[2007/01/24]-
젊은아줌마: 함박웃음 선생님, 차카나이( 죄송.. 존칭생략. 아이니까..) ,천사 선생님,코스모스 선생님, 동경 선생님... 그리고, 젊은 오빠.... 답장 감사합니다. 젊은 오빠가 쓰셔서 답장하는거 아니니까.. 오해 마시길... 저도.. 중독이랍니다.. 매일 여기에 들어오고 있죠.... 그리고, 누가 답장을 주셨나.. 확인하면서.. 오늘은, 방금... 공병우박사님에 관한 신문기사에서 한빛나리 선생님께서 하신 말씀까지 읽고... 들어왔더니.. 그새. 다 거쳐 가셨네요.. 그 거리요..? 랑콰이퐁... 선생님께서 못내 아쉬워 하셨던... 그리고, 손 기타를 쳐 주셨던곳은 소호... 모래사장은 리펄스베이... 스텐리,, 피크... 사이쿵의 맥시칸 생음악, 침사초이.. 그리고, 스타페리 선착장 앞에서의 아이스크림과 훼리.....이젠, 되셨어요...? 그럼, 선생님의 기행문을 기대합니다.. 죄송해요.. 제가 글을 올려야하는데. 주변이 없어서.. 다른 선생님들께서 홍콩에 오신 후에 글을 써 주셔도 감사하고요.... 차카나이님.. 기차 타고 오세요.. 아님, 백마 타고 오시던지... 그게 좋겠다.. 백마 탄 차카나이... 아.. 근데... 한빛나리 선생님.... 하룻밤이라니.... 선생님께서 자리를 딱 ~ 잡아두시면.. 곤란한데.... 안그래요...? 차칸아이야.... 2월 13일에 세배 드리러 가려고 하니까.... 선생님들... 혹시 서울에 오시면 회장님께 함께 세배드리러 가요.. 그리고 젊은 오빠한테도.. 그래야 수입이 늘테니까....... 희망을 꿈꾸며... -[2007/01/25-04:11]-
천사: 젊은 아줌마샘이 아닌 젊은 미씨(?)샘. 이렇게 이름을 바꾸어도 되는지요.ㅎㅎ 실은 사진보고 왜 동기 샘들이 그케 '이쁘니까 끼워준다 안 끼워준다, 혹은 이쁘니까 안된다 된다'를 말씀하셨는지 알겠더군요. 젊은 아줌마가 아닌 다른 이름 하나 만드세요. 한복도 넘 잘 어울리고 곱든데...^*^ 그나저나 세배도 드리러 가시는군요. 아, 서울가는 아니 고국에 사시는 샘들은 좋겠습니다. 참 별찬샘에게도 연락해 보세요. 지금 우리나라에 있는데...무늬만여우공주님도. 함께 모두 가셔서 못가고 보고파하는 샘들 맘도 듬뿍 전해주세요. 그리고 여기에 중독이라는 말씀을 주셨는데...이야기도 자주 나눠주시고요 동기나 선배들의 글에 흔적도 남겨주세요. 울 함박웃음샘이나 코스모스샘, 동경아줌마샘 그리고 착한아이(저도 존칭생략.ㅋㅋ)처럼요.이궁 돌 날라올라...ㅎㅎㅎ 함께 희망을 꿈꾸며...모두 건강하세요. -[2007/01/25-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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