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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교장님의 위대한 업적을 진심으로 경하하는 바입니다!



고정미 뉴질랜드 와이카토(Waikato)한국학교 교장님이
뉴질랜드 Queen's Service Medal을 수상하셨네요!


이횡권 스페인 국립라스팔마스(Las Palmas)대학교 교수님의
대한민국 대통령 표창 수상의 계보를 잇는
우리 한글학회 연수 국외 교원들의 또 하나의 낭보입니다!


조금 아까, 2012년 임진년 신년하례회에 다녀왔는데,
나이 드신 분들이 서로 얼싸안고 '꿈에 본 내 고향'을 열창하시기에
저도 덩달아 가슴이 왠지 찡해 오더군요.


이에, 배경 음악으로 '꿈에 본 내 고향'을 깔아 드립니다.
뉴질랜드에서 이뤄낸 고 교장님의 위대한 업적을 진심으로 경하하는 바입니다!


뉴질랜드 와이카토타임스(Waikato Times)에 실린
존 키(John Key) 뉴질랜드 총리와 나란히 선 고정미 교장님 기사를
고 교장님 부분만 따로 추려서 알아 보기 쉽게 올려 드립니다.





[경축]한글학회 연수 7기 고정미 뉴질랜드 와이카토(Waikato)한국학교 교장, 뉴질랜드 Queen's Service Medal 수상!











이 기회에 이 교수님의 수상도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경하하는 바입니다!





[경축]한글학회 연수 14기 이횡권 스페인 국립라스팔마스(Las Palmas)대학교 교수, 대한민국 대통령 표창 수상
















친절한옵서버 (2012-01-02 02:32:09)
아래 누르시면 전체 영문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답글도 달 수 있기에, 저는 영문으로 이미 답글을 달았습니다.
고 교장님의 수상을 같이 기뻐하는 게 도리라고 봅니다.

(누르세요)
http://www.stuff.co.nz/waikato-times/news/6204529/Contributions-to-business-education-and-community







친절한옵서버 (2012-01-02 02:34:24)
분명히 고정미인데,
영문으로는 '정미 유'가 되는 게 옥에 티입니다.
'정미 고 유'로라도 해 줄 것이지...........
에이...................







천사 (2012-01-02 05:55:14)
아고...정말이지 울 친절한 옵서버님은 대단하십니다. 어쩜 저렇게 자상하게 따로 사진과 글을 빼오실 수 있으신지...차암...저는 아무리해도 안되더구먼요.
복사를 해오려고 했는데 사진 복사가 안된다고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엉뚱하게 올린것 같은데...암튼 고맙고요 귀한 상을 우리 샘들과 함께 나누게 되어 저 또한 기쁨니다.
아 이름은 제 여권에 정미 고(유)로 나와 있기에 그렇게 알려주었는데...저리 나왔네요.
할 수 없죠. 워낙 바쁜 신문사 일이다보니...아쉽지만 우리가 이해를 해주어야겠죠?^^

이횡권 교수님의 대통령 표창을 다시한번 더 축하드리며...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해는 더욱 좋은 일이 풍성하게 열리기를 기도합니다.







천사 (2012-01-02 05:57:39)
아, 영문기사 답글은 우리는 볼 수 없고 전달만 되는건가요? 들어가보았더니 보이지 않아서요. 이러고 어리버리로 사는 저에게 저런 큰 상을 주었으니 내가 미챠...ㅎㅎㅎ







친절한옵서버 (2012-01-02 18:05:44)
그렇다고 미치시면 안 됩니다. ㅋㅋㅋ....

위에 쓴 글
'이 기회에 이 교수님의 수상도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경하하는 바입니다!'
그 글 바로 위쪽에 2 comments Alex E. KANG #2 보이시나요?
제가 쓴 답글이랍니다.

답글이 신문사 승인을 거쳐 뜨기 때문에 즉시 안 보인답니다.
Your comment, if approved, may not appear immediately.

우리끼리야 여기에서야 축하말씀을 드리면 되지만,
지구촌 사람들이 주목할 수 있도록 일부러 영문 답글을 올린 거였습니다.

다시 한 번 축하 말씀 드립니다.







천사 (2012-01-02 20:01:42)
그랬군요...이런 자상한 배려를 받다니...생각도 못했네요.^^
넘 무지한 저와 컴박사인 샘하고는 엄청난 차이를 느낍니다. 그죠?ㅎㅎ
여러모로 고맙다는 말씀만 전해드리고 갑니다. 새해엔 더 신나고 행복한 뉴스를 많이 올렸으면 좋겠습니다.^^







정진옥 (2012-01-02 20:25:09)
안녕하세요?
천사 선생님, 정말 축하 드립니다. 한복에다 비녀까지 하신 모습이 정말 고우십니다. 새해에도 소원성취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쎄라 (2012-01-03 01:34:19)
천사 샘 축하해요 .
활짝 웃는 모습 이쁘고 아름다워요.
올해도 이모습으로 행복 가득한 해가 되길 바라며.....







천사 (2012-01-03 06:38:06)
아고 정진옥 샘. 축하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한마당에 글을 남기는게 바쁘셔서 쉽지 않죠? 그래도 이렇게 종종 오셔서 흔적을 남겨주시면 무한감사하겠네요^^
아 그리고 어디 외출할때 특히 키위들을 만날때는 정장보다 한복을 훨 더 많이 입는답니다. 그래서 이왕 우리나라 고유 의상을 보여주려면 제대로 보여주자 싶어 버선 고무신 신는건 기본이고 비녀도 자주 꽂습니다. 평균 한 달에 4번 이상 한복을 입으니 일년에 두 어달은 한복을 입고 생활합니다. 언제나 느끼는 것이지만 역시 우리것이 최고입니다.^^ 샘네 학교도 이런 멋진 한복, 잘 사용하고 계시죠?^*^







천사 (2012-01-03 07:04:35)
쎄라샘...축하 고마워요...
저도 샘따라 손주자랑할 날이 오겠죠?^^
그러면 저는 할머니 소리도 반가울것 같은데....ㅎㅎㅎ(떡줄 놈은 생각도 않는데 김칫국만 마시는 엄마, 여기있네요.ㅋㅋ)







친절한옵서버 (2012-01-08 11:35:29)
축하글이 주렁주렁 달려야 하는데........
어떻게 된 게......많이 미진하군요..........

외국에서 훈장 받는 것............
그렇게 쉽지 않은 일인데.................







천사 (2012-01-08 20:13:02)
아이고...괜찮습니다. 단 한 명이 해주어도 족합니다. 우리는 일당백 아닌가요?ㅎㅎ
아마 오랜만에 오느라 답글을 못 남겨 그렇지 마음으로는 모두 축하해 주시리라 봅니다.
그렇게 믿으니 걱정마십시오. 주렁주렁 널려있는 마음들...많이 헤아리고 갑니다.^*^







친절한옵서버 (2012-01-09 21:32:34)
마음만 있으면 뭐해요.
그래도 그게 아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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