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리글
‘한글학회’의 발전 방향: 고영근······2
■ 새 명예이사 추대
정재도, 유동삼, 정의순, 박태권······4
■ 우리 말글 정책
공공언어, 이대로 둘 것인가: 김형배······6
국어 기본법을 훼손하지 말라: 박용규······9
한자로 말해 보세요!: 이건범······11
■ 한글과 우리
애국가 가사 띄어쓰기를 바르게 해야: 유동삼······12
한자 섞어 쓰기, 이제 그만합시다: 정환영······14
1만여 글자를 손쉽게 다루는 ‘천재’들: 김광······15
■ 우리말과 우리
우리 땅이름, 이대로 좋은가: 이주련······16
‘누리꾼’처럼 토박이말 새말을 즐겨 쓰자: 김두루한······18
■ 우리 말글을 빛낸 인물
시를 통해 본 이극로의 생애와 사상 ⑵: 이승재······19
■ 새소식
한글학회 창립 103돌 기념식······22
헐버트 박사 62주기 추모식······23
회원 동정, 새로 나온 책······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