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말글 사랑방         우리말 알아맞히기

우리말 알아맞히기

우리말 알아맞히기 * 필수 입력 항목
* [2월의 문제] 아래에서 밑줄 친 부분이 동물(멍멍이)과 관계가 먼 것을 찾아보세요(2개).





※ 기간 : 2024-02-06 ~ 2024-02-15

* 『한글 새소식』다달이 ‘우리말 알아맞히기’ 자리를 마련합니다. 아래 문제의 답을 골라 2월 15일까지 saesosik@hangeul.or.kr로 이름, 연락처, 사는 곳(시(도)․구(군) 단위까지)을 적어서 보내 주십시오. 정답을 맞힌 분들 가운데 추첨으로 세 분을 뽑아 모바일 문화상품권(10,000원권)을 보내 드리겠습니다. ‘우리말 알아맞히기’는 페이스북 한글학회 마당에서도 함께 진행합니다.

[표기 형태만 같은 “개”]


어떤 언어든 그 속에는 의미가 다른데 우연히 표기 형태가 같아진 낱말이 있습니다. 한국어의 “개”도 그런 사례에 듭니다. “개”는 동물 ‘멍멍이’를 가리키는데, 한편에서는 ‘바닷물이 드나드는 땅’을 의미합니다. 그밖에 “개살구, 개꿈”, “개죽음, 개소리” 등에서 보듯이 ‘비슷하지만 다른’, ‘헛된, 쓸데없는’을 뜻하며, “덮개, 지우개”, “오줌싸개” 등에서 보듯이 ‘도구’나 ‘사람’을 가리킵니다. 이들은 전혀 다른 낱말, 또는 형태소입니다. 

― ‘1월의 문제’ 정답
『한글 새소식』 제617호와 페이스북 한글학회 마당에서 지난 1월 5일부터 1월 15일까지 공모하였던 ‘우리말 알아맞히기’의 정답은 “②통영 앞바다가 그 정도로 파랗어요?”입니다. 정답을 보내주신 분들 가운데, 추첨으로 아래 세 분을 뽑아 모바일 문화상품권(10,000원)을 보내드렸습니다. 정답 풀이는 지난 호 24쪽 “‘빨갛-’과 ‘빨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강수현(인천시 부평구), 강연옥(제주도 제주시), 이다선(서울시 강남구)

♣ 도와주신 이들

시에서 모범 요금납세

“고맙습니다”

※ 한글학회에 성금을 내어 주셔서 고맙습니다(2023. 12. 27.~2024. 1. 23.).
 권오웅 20,000원    문무학 20,000원
 성다힘 20,000원    성새힘 20,000원
 여여홍인 10,000원   유영곤 20,000원
 이은아 30,000원    이종구(성우) 10,000원
 장호철 10,000원    조재수 100,000원
 조주연 100,000원
  (성금 계좌: 국민 009-01-1340-166 한글학회)


※ 『한글 새소식』 후원금을 내어 주셔서 고맙습니다(2023. 12. 27.~2024. 1. 23.).
 김경숙 10,000원   조춘자 10,000원
 박병섭 100,000원
  (후원 계좌: 우리 109-05-004155 한글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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