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학회는 지난 8월 31일(월) 오후 5시부터 한글회관 강당에서 창립 118돌을 맞아 기념식을 열었습니다.
이날 행사는 김용경(경동대 교수) 이사의 사회로, 우리 학회 김주원 회장의 기념 말씀을 비롯하여 축하 말씀(국립국어원 이관규 원장, 국립한글박물관 임성환 관장, 한글문화연대 이건범 대표), 공로 표창 드림(정제문 국립순천대학교 명예교수, 김영환 국립부경대학교 명예교수), 축하 공연(해사한 강순예·전영준)의 차례로 펼쳤습니다.
특히, 올해 주시경 선생 나신 150돌을 기리어 주시경 선생 후손 찾기 사업도 펼치고 있는데 그 후손인 주영위, 주민경 선생이 이날 행사에 참석하여 소개하는 자리도 마련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