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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4.11
첨부파일0
조회수
776
내용
2019.01.01.새해 사무 분장에 따라 사무국 국장에 김 한빛나리, 경리부장에 이수영, 연구편찬실 실장에 성 기지, 주임에 임 찬우 직원을 임명함(한글학회 사무 분장 규정, 2018. 12. 19. 의결).
01.16.조선어학회선열유족회(회장: 김 대중)와 공동으로 “세종로공원에 음악당을 짓는 것에 반대합니다” 건의문을 서울시에 냄.
01.25.권 재일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눈뫼 허 웅 선생 15주기(1월 26일)를 맞아 경기도 남양주시 모란공원에 있는 묘소를 참배함.
02.20.일본 간사이지회가 오후 1시부터 오사카부 히라카타시 히라카타시민회관 제6회의실에서 제41차 연구 발표 모임을 엶.
03.11.짚신문학회(회장: 오 동춘)가 오후 4시부터 한글회관 강당에서 삼일절 백주년 및 짚신문학회 창립 20주년을 기념하여 연 “제64회 짚신 시 낭송 및 시작법 강의”를 후원함. 이날 우리 학회 임 찬우 연구편찬주임이 감사패를 받음.
03.18.부산지회가 오후 6시 30분부터 부산대 인문관 213호에서 제318차 월례 발표회를 엶.
03.23.오전 10시 30분부터 얼말글교육관에서 2019년도 정기 평의원회를 열어 새해 사업 계획과 예산안을 심의하고 앞으로 3년 임기의 새 이사와 회장, 부회장을 뽑음.
이어서 오후 1시부터 같은 자리에서 2019년도 정기 회원총회를 열어, 앞서 있었던 평의원회의 임원 개선 결과를 보고하고 회장과 부회장을 인준하는 한편, 새 감사를 뽑음.
이어서 본회와 지회의 2018년도 사업 실적과 결산, 새해 사업 계획과 예산안을 의결함. 이날 새로 뽑힌 제61대 임원진은 회장에 권 재일(서울대 명예교수), 부회장에 임 지룡(경북대 교수) 님이며, 이사 열 한 분은 고 동호(전북대 교수)·권 재일·김 정태(충남대 교수)·김 주원(서울대 교수)·리 의도(춘천교대 명예교수)·이 관규(고려대 교수)·이 근영(전 대진대 총장)·이 병운(부산대 교수)·이 정택(서울여대 교수)·임 지룡·임 칠성(전남대 교수), 감사는 구 현정(상명대 교수)·최 낙복(동아대 명예교수) 님. 아울러 이 자리에서 박 한상(홍익대 영어교육과 교수), 정 혜승(경인교대 국어교육과 교수) 님께 우수 논문상을 드림.
외솔 최 현배 선생 49주기를 맞이하여 외솔회(회장: 성 낙수)가 오전 9시 30분, 서울 장충단공원 ‘외솔 최 현배 선생 기념비’ 앞에서 연 추모 모임에 참석함.
03.28.외솔회가 오후 4시부터 한국언론재단 20층에서 연 “외솔 최 현배 문학․논술․논문 전집 출판 기념회”에 참여하여 축하함.
03.30.『한글』 제80권 제1호(통권 제323호)를 펴냄.
04.09.오후 5시에 회의실에서 올해 새로 구성한 임원의 첫 이사회를 열어 총무부에 이 근영 이사, 연구부에 이 정택·고 동호 이사, 출판부에 김 주원·이 관규 이사, 외사부에 리 의도·이 병운 이사, 정보부에 김 정태 이사, 국제부에 임 칠성 이사로 업무를 분장함.
04.10.건재 정 인승 선생 33주기 추모제(전북 장수군 정인승기념관)를 후원함.
04.14.일본 간사이지회가 오후 1시부터 오사카부 히라카타시 히리카타시민회관 제6회의실에서 제42차 연구 발표 모임을 엶.
04.16.부산지회가 오후 6시 30분부터 부산대 인문관 312호에서 제319차 월례 발표회를 엶.
04.26.사단법인 세종한글서예큰뜻모임(회장: 서 정수)이 예술의 전당 서울서예박물관에서 연 “제20회 세종한글서예대전”(4. 26.∼5. 2.)을 후원함.
05.10.오전 10시부터 한글회관 얼말글교육관에서 한글재단(이사장: 이 태형)의 후원으로 622돌 세종날 기념 전국 국어학 학술대회(주제: 남북 언어 통합 방안)를 엶. 이날 제1부(사회: 고 동호 전북대 교수)에서 송 재목(한국외대 교수)·이 운영(국립국어원 학예연구관), 제2부(사회: 이 정택 서울여대 교수)에서 전 정미(상명대 교수)·양 수경(서울대 강사), 제3부(사회: 이 관규 고려대 교수)에서 엄 태경(한양대 강사)/신 중진(한양대 교수)·김 영환(부경대 교수), 제4부(사회: 이 병운 부산대 교수)에서 연 규동(연세대 HK연구교수)·한 용운(겨레말큰사전 남북공동편찬사업회)·고 대영(겨레말큰사전 남북공동편찬사업회) 님이 발표함.
05.11.세종대왕기념사업회(회장: 최 홍식)가 오후 2시부터 영휘원(서울 동대문구 청량리동)에서 해마다 주최하는 “622돌 세종날 기념 제44회 글짓기 대회”를 함께함.
05.14.한글문화단체모두모임이 오후 5시 10분, 서울 광화문광장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 “서울시장은 세종대왕을 짓밟지 말라!”는 내용으로 연 기자회견을 함께함.
세종날을 기리어 세종대왕기념사업회를 비롯한 한글 관련 단체(기관)들과 함께 광화문광장 세종대왕 동상에 꽃 바치기를 함.
05.15.짚신문학회가 오후 2시부터 함양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연 제65회 짚신문학 시 낭소회를 후원함.
학회 권재일 회장, 재단 김 종택 이사장과 직원들이 충청북도 충주시 ‘우리한글박물관’(관장: 김 상석)을 방문하여 『한글 새소식』 합본 제1∼12권과 『한글학회 100년사』, 『새한글 사전』 등을 기증하고 격려함.
05.16.오후 4시부터 5시 30분까지 한글회관 얼말글교육관에서 한글학회 제6기 “우리말·우리글의 힘, 시민 강좌”를 엶. 강의 내용은 제1강(5월 16일)-세종의 삶과 학문(홍 현보, 세종대왕기념사업회 교육부장), 제2강(5월 23일)-훈민정음(김 슬옹, 한글학회 연구위원), 제3강(5월 30일)-조선어학회 활동과 한글 수난사(정 재환, 한글학회 연구위원), 제4강(6월 13일)-우리말 땅이름(배 우리, 한국땅이름학회 명예회장), 제5강(6월 20일)-바람직한 호칭문화(이 건범, 한글문화연대 대표), 제6강(6월 27일)-생활 속 공공언어 바로 쓰기(김 형배, 국립국어원 학예연구관)으로 6월 6일 공휴일에는 쉬고 모두 여섯 회를 열었는데 모두 30여 명이 수강하였으며, 이 가운데 5회 이상 출석한 수강생들에게 수료증을 드림.
05.24.국립한글박물관(관장: 박 영국)이 오후 3시부터 국립한글박물관 강당에서 연 2019년 제2회 소장 자료 연계 강연회 “말 모아 마음 모아, 말모이” 강연회에 권 재일 회장이 조선어학회 학자들의 수난과 희생, 사전 편찬 이야기를 담은 강연을 함.
05.25.부산지회(지회장: 이 병운)가 오전 9시 30분부터 부산대학교 시습관에서 제26회 부산지역 대학생 학술논문 발표대회를 엶. 이 날 대회에는 부산지역 5개 대학 7개 단체가 참가함.
06.01.충남‧세종지회(지회장: 정 윤자)가 오후 1시부터 단국대학교 율곡도서관 2층에서 2019년 봄철 학술대회를 엶.
대전지회(지회장: 성 희재)가 한밭대학교 후원으로 오후 1시 30분부터 한밭대학교 인문사회관 207호에서 2019년 정기 학술대회를 엶.
06.17.부산지회가 오후 6시 30분부터 부산대학교 인문관 206호에서 제320차 월례 발표회를 엶.
06.30.『한글』 제80권 제2호(통권 제324호)를 펴냄.
07.09.재단법인 한글학회는 이사회를 열어 김 종택 이사장의 연임을 의결하고 조선어학회선열유족회 김 대중 회장을 새 재단이사로 선임함.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 양우)와 세종학당재단(이사장: 강 현화)이 함께 마련 2019 세계한국어교육자대회 개막식에 권 재일 회장이 참석함.
07.11.우리 학회와 세종대왕기념사업회가 오후 2시, 대한민국 헌정회를 방문하여 헌정회 유 경현 회장과 헌정회 원로회 김 봉호 의장과 면담하고 한글 액자 2점(조 종숙 글씨, 현 병찬 글씨)을 기증함.
이 일은 헌정회 대변인실(대변인: 원 광호)에서 한자 액자 대신 한글 액자를 걸어 놓음으로써 한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한글 붓글씨의 아름다움을 뽐내는 일에 이바지하고자 추진한 것으로 이날 헌정회 방문에는 권 재일 회장을 비롯하여 세종대왕기념사업회 차 재경 부회장, 작품 글씨를 쓴 조 종숙․현 병찬, 시인 강 순예, 한글학회 김 한빛나리 사무국장이 함께함.
07.19.누리집에 『우리 토박이말 사전』을 올려 12만이 넘는 토박이말을 쉽게 찾고 이용할 수 있도록 공개함.
07.20.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회장: 심 용휴)가 종이문화재단(이사장: 노 영혜)과 숙명여대 국제언어문화교육원(원장: 오 준석)이 함께 마련한 제5회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 포럼에 권 재일 회장이 축사를 베풀고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발전에 이바지한 주 철수(전 흑룡강동방대 교수), 이 광희(중국 광저우한국학교 교사), 박 영옥(종이문화재단 교육전문위원), 최 용기(몽공민족대 부총장) 님들에게 한글학회 공로표창을 드림.
07.21.일본 간사이지회가 오후 1시부터 오사카부 히라카타시 히라카타시민회관 제6회의실에서 제43차 연구 발표 모임을 엶.
07.24.주 시경 선생 105주기(7월 27일)를 맞아 오후 5시에 국립서울현충원 제2유공자 묘역의 주 시경 선생 묘소를 참배함. 이 자리에는 권 재일 회장을 비롯하여 이 근영 총무이사, 김 주원 출판이사, 정 동환 인천지회장, 조 재수·정 재환 연구위원, 직원(성 기지, 김 한빛나리, 이 수영, 임 찬우) 들이 꽃을 바침.
경기도 매곡초등학교 6학년 2반(담임교사: 이 정남) 학생들이 “올바른 우리말 사용과 나랏말 사랑을 위한 장터”를 운영한 수익금(8만 원)을 기부함.
07.26.주 시경 선생 105주기를 맞아 권 재일 회장과 직원들이 광화문 ‘주시경마당’에서 주 시경, 헐버트 선생 기념비에 꽃을 바침.
07.27.한글서체연구회(이사장: 허 경무)가 오후 2시부터 부산일보사 10층 강당에서 연 ‘한글 서체’ 학술 토론회를 후원함.
08.01.한글학회 부설 한말글문화협회 새 공동대표로 이대로 국어문화실천운동협의회 회장을 위촉함.
이로써 한말글문화협회 공동대표는 당연직 이사인 외사부 리 의도·이 병운 이사와 이 대로 대표가 맡게 됨.
08.08.오후 2시, 한글문화단체모두모임 차 재경 회장을 비롯하여 권 재일 회장, 외솔회 성 낙수 회장, 국어문화운동실천협의회 이 대로 회장, 한글문화연대 이 건범 상임대표, 세종국어문화원 김 슬옹 원장, 세종대왕기념사업회 고 대봉 국장(회장 대리)이 서울시 제2부시장실에서 진 희선 제2부시장과 만나 광화문 광장 세종대왕 동상 이전을 반대하는 의견을 전달함.
08.09.사단법인 헐버트박사기념사업회(회장: 김 동진)가 오전 11시, 양화진 외국인 선교 묘원(서울 마포구) 안 기독교선교백주년기념관에서 연 헐버트 박사 70주기 추모식에 권 재일 회장과 김 한빛나리 사무국장이 참석함.
08.15.국가보훈처(처장: 박 삼득)가 식민지 지배의 엄혹한 상황에서 한글 및 민족사의 수호와 보급에 앞장성 조선어학회 사건 33인의 한 분인 애류 권 덕규(1885∼미상) 선생에게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함.
08.25.『한글학회 110년의 역사』 펴냄. 이 책은 리 의도(한글학회 이사, 춘천교대 명예교수) 님이 엮은 것(새국판, 520쪽)으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한국어 단체인 우리 학회 110년의 발전사를 중요 활동을 중심으로 여섯 시기로 나누어 기술하였음.
08.30.오후 5시부터 얼말글교육관에서 이 근영 총무이사의 사회로 국민의례, 기념사(권 재일 회장), 축하 말씀(이 준식 독립기념관 관장, 김 석득 한글학회 명예이사, 이 봉원 전국국어운동대학생연합회 초대회장, 유 운상 전 한글학회 사무국장), 공로 표창패와 감사패 드림, 축하시 낭송(오 동춘 짚신문학회 회장), 축하 노래 부르기(해사한: 강 순예·전 영준), 한글학회를 빛낸 인물 목소리 듣기 차례로 학회 창립 111돌 기념 잔치를 엶. 이날 이 재인(전 한글학회 총무간사)·정 동환(전 한글학회 연구‧출판부장)·하 치근(전 한글학회 부산지회장)·강 병륜(전 한글학회 충남‧세종지회장) 님에게 공로 표창패를, 성 낙수(외솔회 회장)·차 재경(한글문화단체모두모임 회장)·김 상석(우리한글박물관 관장)·김 들풀(한국어인공지능학회 이사) 님에게 감사패를 드림.
09.06.한글문화단체모두모임 소속 단체들이 충북 보은군청을 방문하여 정 상혁 군수를 만나 ‘훈민정음 마당’의 조성 배경과 역사 왜곡 문제들을 따져 묻고 답변을 들음. 이날 면담에는 한글문화단체모두모임 차 재경 회장을 비롯하여 우리 학회 권 재일 회장, 김 종택 이사장, 리 의도 이사, 김 한빛나리 사무국장, 세종대왕기념사업회 최 홍식 회장, 고 대봉 사무국장, 홍 현보 교육부장, 짚신문학회 오 동춘 회장, (주)옛기술과문화 윤 명진 대표 등 10명이 참석함.
09.07.대구지회(지회장: 송 창선)가 오후 2시부터 경북대학교 교육대학원동 108호실에서 제326차 논문 발표회를 엶. 이에 앞서 오전 10시 30분부터 같은 자리에서 제233차 우리 문헌 읽기 모임을 가짐.
09.09.국립한글박물관이 기획전시실에서 연 한글 실험 프로젝트 “한글 디자인: 형태의 전환” 전시회 개막식에 권 재일 회장이 참석하여 축하 말씀을 함.
09.16.부산지회가 오후 6시 30분부터 부산대학교 인문관 315호에서 제321차 연구 발표회를 엶.
09.18.우리 학회가 주최하고 부산지회와 (사)한국교육나눔연구소(이사장: 성 숙자)가 함께 주관한 ‘한글학회 찾아가는 시민강좌’를 오후 4시 30분부터 6시까지 부산시 영재교육진흥원 3층에서 엶. 이날 강좌는 김 슬옹 연구위원이 “인공지능 시대의 한글의 가치와 세종의 정신”을 주제로 강연함.
09.21.중국 동북지회(지회장: 김 선희)가 주 심양 한국총영사관과 공동 주최(주관: 하얼빈이공대학)로 중국 흑룡강성 하얼빈시 하얼빈이공대학에서 “제4회 동북3성 대학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를 엶. 이번 대회에는 권 재일 회장과 이 수영 부장이 참석하여 격려함.
09.30.『한글』 제80권 제3호(통권 제325호)를 펴냄.
국립한글박물관(관장: 심 동섭)이 이날부터 2020년 3월 8일까지 기획전시실에서 개관 5주년 기념으로 여는 “한글의 큰 스승” 기획특별전에 자료를 협조함.
10.01.조선어학회선열유족회(회장: 김 대중)가 오후 5시, 한글학회 강당에서 2019년도 정기총회, 오후 5시 30분부터 세종로공원 조선어학회 한말글 수호 기념탑에서 연 조선어학회 선열 추모 꽃 바치기 행사를 함께함.
10.04.부설 한말글문화협회(공동대표: 이 대로)가 오후 4시부터 얼말글교육관에서 “영어 남용과 혼용 그대로 두고 볼 것인가!”라는 주제로 ‘한말글 사랑 이야기 마당’을 엶.
이 대로 대표와 한 학성 경희대 교수가 주제 발표를 하고 우리말살리는겨레모임 고 영회 공동대표가 지정 토론을 함.
10.05.진주지회(지회장: 박 정수)가 오전 11시부터 진주교육대학교 제1강의동 대강의실에서 학술대회를 엶.
10.09.오전 10시, 광화문광장(북쪽)에서 행정안전부(장관: 진 영)가 주관한 ‘573돌 한글날 경축식’에서 권 재일 회장이 ‘훈민정음 서문 봉독’함. 아울러 부산, 대구, 대전, 인천, 세종특별자치시 등에서도 경축식을 열었는데 우리 지회 임직원들이 참석하고 각 지회장이 ‘훈민정음 서문 봉독’함.
오전 10시부터 우리 학회가 주최하고 한국언론진흥재단이 주관한 “573돌 한글날 맞이 한글신문 만들기 체험” 행사를 오후 5시까지 한글회관 앞마당에서 펼침.
오전 11시부터 얼말글교육관에서 573돌 한글날 큰잔치를 열어 ‘2019 주 시경 학술상’(이 현복 서울대 명예교수) 시상, ‘국어 운동 공로 표창패’(박 현국 간사이지회 부회장, 강 준철 우리말글사랑행동본부 명예회장, 조 장희 서울 신일중학교 교사, 김 정희 문화일보 교열팀장)를 드림. 이에 앞서 오전 9시에는 한글 관련 단체 회원들과 함께 서울 광화문광장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 꽃 바치기 모임을 펼침.
대구지회가 오후 2시부터 경북대학교 우당교육관 대강당(101호)에서 “2019 대구·경북 지역 외국인 유학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를 엶.
경남지회(지회장: 양 연규)가 마산외솔회(회장: 박 창규)와 함께 오후 2시부터 경남대학교 본관 4층 대회의실 및 고운관에서 573돌 한글날 기념 “제43회 국어 순화 경시 대회”를 엶. 상 드리는 식은 10월 26일(토) 오후 2시, 경남대학교 고운관 101호에서 엶.
진주지회가 경상대학교 국어문화원과 함께 오후 2시 산청에서 열린 마당극 마당극 “효자전” 공연 뒤 “2019 아름다운 우리말 간판 이름 뽑기 행사” 상 드리는 식을 엶.
갈물한글서회(회장: 이 정욱)가 서울 인사동 한국미술관 2, 3층에서 연 “제58회 갈물 한글 서회전”(10. 9.∼15.)을 후원함.
사단법인 한국예술문화원(이사장: 전 우천)이 오전 10시부터 광화문광장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 연 “제10회 광화문광장 한글 휘호 경진대회”를 후원함.
짚신문학회가 오후 3시, 경남 함양군 마천면 강청리 도촌마을에 조성된 짚신공원에서 연 “짚신문학 기념비” 제막 행사를 후원함.
한국어인공지능학회(회장: 이 대로)가 서울특별시(시장: 박 원순)의 후원으로 오후 4시 30분부터 6시까지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연 “세종대왕 납시오!” 행사에 참여함.
10.10.외솔회(회장: 성 낙수)가 오전 10시부터 서울역사박물관 야주개홀에서 연 제11회 집현전 학술대회를 후원함.
10.11.오전 9시 50분터 오후 4시 40분까지 한글회관 강당에서 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으로 “573돌 한글날․한글학회 창립 111돌 기념 전국 국어학 학술대회(주제: 우리말 연구가 나아갈 방향)를 엶.
의령문화원(원장: 성 수현)이 이극로박사기념사업회(회장: 고 영근)와 함께 오전 9시 30분부터 경남 의령군 의병박물관 잔디구장에서 연 573돌 한글날 기념 “제9회 의령군 초‧중등 학생 글짓기 대회”를 후원함.
10.12.오후 2시부터 울산시 중구 평생학습관에서 울산시(시장: 송 철호)가 주최하고 세종국어문화원(원장: 김 슬옹)이 주관한 “외솔 최 현배 선생 탄생 125돌 기념 학술대회”(주제: 말모이에서 큰사전까지)를 후원함. 이날 우리 학회 정 재환 연구위원이 사회를 맡고 리 의도 이사가 “주시경 말모이에서 큰사전 발간까지의 역사와 의미”, 김 한빛나리 사무국장이 “말모이 영화와 외솔 최 현배”란 주제로 발표함.
10.17.∼11.21.오후 4시부터 5시 30분까지 한글회관 얼말글교육관에서 한글학회 제7기 “우리말·우리글의 힘, 시민 강좌”를 엶. 강의 내용은 제1강(10월 17일)-조선의 문자 생활과 우리말(홍 현보, 세종대왕기념사업회 교육부장), 제2강(10월 24일)-훈민정음 이야기(김 슬옹, 한글학회 연구위원), 제3강(10월 31일)-조선어학회 활동과 한글 수난사(정 재환, 한글학회 연구위원), 제4강(11월 7일)-우리말 땅이름 이야기(배 우리, 한국땅이름학회 명예회장), 제5강(11월 14일)-바람직한 호칭문화에 관하여(이 건범, 한글문화연대 대표), 제6강(11월 21일)-생활 속 우리말 바로 쓰기(김 형배, 국립국어원 학예연구관)로 모두 20여 명이 수강하였으며, 이 가운데 5회 이상 출석한 수강생들에게 수료증을 드림.
10.18.나의꿈국제재단(이사장: 손 창현)가 오후 2시부터 이앤에이(ENA) 호텔 남문에서 연 “제1회 세계 재외동포 청소년 꿈 발표제전”을 후원함(김 한빛나리 사무국장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함).
10.21.세종대왕기념사업회가 573돌 한글날을 맞아 연 ‘한글 글꼴 디자인 공모전’(전시: 10. 8.∼11. 30.), ‘한글 문화상품·아이디어 공모전’(전시: 10. 8.∼12. 31.), ‘외국인 한글 글씨 쓰기 대회’(개최: 10. 11. 세종대왕기념관 앞뜰)를 후원함. 이날에 시상식을 엶.
10.23.재단법인 외솔회(이사장: 최 은미)가 오후 4시, 한국언론진흥재단 20층 프레스클럽에서 연 제41회 외솔상 드리는 식에 참여함.
11.09.대구지회(지회장: 송 창선)가 대구광역시의 후원으로 오후 2시부터 경북대학교 우당교육관 101호에서 제23회 대학생 우리 말글 논문 발표 대회를 엶(4개 대학에서 6개 모둠 학생들이 참가함). 이날 우당교육관 대강당에서 “대학생 한글 손글씨 공모전” 시상식을 가짐.
11.16.대전지회(지회장: 성 희제)와 충남‧세종지회(지회장: 정 윤자)가 공동으로 오후 2시부터 공주대학교 사범관 201호에서 2019년 가을철 학술대회를 엶.
11.18.부산지회가 오후 6시 30분터 부산대학교 인문관 315호에서 제322차 월례 연구 발표회를 엶.
11.21.『김해뉴스』(사장: 김 진수)가 개최한 “2019 눈뫼 허 웅 선생 추모 한글사랑 생활수기 공모전 시상식을 열었는데 이 공모전을 후원함.
11.26.겨레말큰사전남북공동편찬사업회(이사장: 염 무웅)가 서울시와 통일부 후원으로 서울시청 시민청 1층에 ‘겨레말 큰사전 홍보관’을 설치하고 오후 1시에 연 개관식에 권 재일 회장이 참석함.
12.02.한겨레신문사 부설 한겨레말글연구소(소장: 박 창식)가 오후 3시부터 한겨레신문사 3층 청암홀에서 연 제14차 정례 연구 발표회(주제: 한일 갈등과 언어 문제)를 후원함. 이날 권 재일 회장이 소 강춘 국립국어원장과 함께 축사를 베풂.
12.05.『한글 새소식』 제568호에 범산 김 법린 선생 탄생 120주년을 기리어 표지를 범산 선생의 초상화로 꾸밈.
12.12.부설 한말글문화협회(공동대표: 이 대로)가 오후 4시부터 얼말글교육관에서 “새 광화문 현판을 만들기 전에 잘못한 자를 처벌하라!”라는 주제로 ‘한말글 사랑 이야기 마당’을 엶. 이 대로 대표와 진 용옥 경희대 명예교수, 강 병인 멋글씨 작가가 주제 발표를 함.
12.14.대구지회가 오후 2시부터 경북대학교 교육대학원동 108호실에서 제327차 논문 발표회를 엶. 이에 앞서 오전 10시 30분부터 같은 자리에서 제236차 우리 문헌 읽기 모임을 열고 김 동소(대구가톨릭대 명예교수) 님이 『월인석보』 제11권을 강독함.
12.16.부산지회가 오후 6시부터 부산대학교 기계관 3215호에서 제323차 월례 연구 발표회를 엶. 이날 총회를 열어 새 지회장으로 김 영선(동아대 교수) 님을 뽑음.
짚신문학회가 오후 5시부터 새문안교회(서울 종로구) 1층 다목적실에서 연 “『짚신문학』 제21호 출판 기념 모임”과 “제19회 짚신문학상 시상식”을 후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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