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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6년

작성자
한글학회
작성일
2016.06.28
첨부파일0
조회수
1081
내용
2016.01.01.충남·세종지회 새 지회장으로 뽑힌 백석대 박 석문 교수가 임기를 시작함.
02.13.대구지회(지회장: 최 동주)가 오후 2시부터 경북대 교육대학원동 108호실에서 제301차 논문 발표회를 엶. 이에 앞서 10시 30분부터 같은 자리에서 제197차 우리 문헌 읽기 모임을 엶.
02.24.한겨레말글연구소(소장: 박 창식)가 오후 2시, 한겨레신문사 강당에서 연 제11차 연구 발표회를 후원함. 김 종택 회장이 참석하여 축사를 함.
03.01.대전지회 새 지회장으로 뽑힌 한남대 김 홍범 교수가 임기를 시작함.
03.12.대구지회가 오후 2시부터 경북대 교육대학원동 108호실에서 제302차 논문 발표회를 엶. 이에 앞서 10시 30분부터 같은 자리에서 제198차 우리 문헌 읽기 모임을 엶.
03.16.서울특별시의회(의장: 박 래학)가 오후 2시부터 서울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연 서울시향 콘서트홀 건립 부지 의견 수렴을 위한 토론회에 김 종택 회장이 축사를 통해 세종로공원(조선어학회 한말글 수호 기념탑)에 서울시향 콘서트홀 건립의 부당함을 역설함.
서울시가 광화문 세종로공원에 건립하고자 하는 서울시향 콘서트홀 관련하여 “박 원순 서울시장에게 다시 묻는다”라는 밝힘글을 냄.
03.21.부산지회(지회장: 이 병운)가 오후 6시 30분부터 부산교대 교수연구관 3401호에서 제298차 월례 발표회를 엶.
03,23.외솔회(회장: 성 낙수)가 오전 9시 30분, 서울 장충단 공원에 있는 ‘외솔 최 현배 선생 기념비’ 앞에서 연 외솔 선생 46주기 추모 모임에 참여함.
03.26.11시부터 얼말글교육관에서 2016년도 정기 평의원회를 열어 새해 사업 계획과 예산안을 심의하고 제60대 임원을 선출함. 제60대 임원진은 이사(11명): 구 현정(상명대 교수)·권 재일(서울대 교수)·김 인택(부산대 교수)·김 정태(충남대 교수)·김 주원(서울대 교수)·리 의도(춘천교대 명예교수)·유 현경(연세대 교수)·이 관규(고려대 교수)·이 정택(서울여대 교수)·임 지룡(경북대 교수)·임 칠성(전남대 교수), 감사(2명): 김 차균(충남대 명예교수)·하 치근(동아대 명예교수). 이날 새로 구성한 이사회가 첫 회의를 열어 회장에 권 재일 이사(서울대 교수)를 제60대 회장으로, 임 지룡 이사(경북대 교수)를 부회장으로 뽑음. 이어서 오후 2시부터 같은 자리에서 2016년도 정기 회원총회를 열고 본회와 지회의 2015년도 사업 실적과 결산, 새해 사업 계획과 예산안 의결, 학회 회칙 개정안 의결과 새 임원 선출 결과를 보고함. 아울러 이 자리에서 최 영미(경동대 교수), 허 세문·박 유경(서울대 강사) 님께 우수 논문상을 드리고 지난 6년 동안 헌신적으로 학회를 이끌어온 김 종택 회장과 김 차균 부회장에게 감사패를 드림.
03.27.일본 간사이지회(지회장: 김 리박)가 오후 1시부터 오사카부 히라카타시 오카 혼마치 회관에서 제30차 연구 발표 모임을 엶.
03.30.『한글』 제311호 펴냄.
조선어학회선열유족회(회장: 신 광순)가 엮은 『조선어학회 선열 추모 문집』(값 158,000원, 440쪽)을 펴냄.
04.04.권 재일 회장은 제60대 회장으로 취임하고 직원들과 함께 국립서울현충원 국가유공자 묘역에 잠들어 계신 한힌샘 주 시경 스승의 무덤을 참배함.
04.09.대구지회가 오후 2시, 경북대 교육대학원 108호에서 논문 발표회를 엶. 발표회를 마친 뒤 이 자리에서 2016년 정기총회를 열어 새 지회장으로 대구가톨릭대 이 은규 교수를 뽑음. 이에 앞서 오전 10시부터 같은 자리에서 제199차 우리 문헌 읽기 모임을 엶.
04.15.조선어학회선열유족회(회장: 신 광순)가 오후 5시부터 얼말글교육관에서 연 “『조선어학회 선열 추모 문집』 출판 기념 모임”을 후원함.
04.18.부산지회가 오후 6시 30분부터 부산교대 교수연구관 3401호에서 제299차 월례 발표회를 엶.
05.03.한글학회 페이스북 페이지에 “우리말 알아맞히기” 마당을 엶.
05.12.오후 2시 헌법재판소에서 한글을 우리 고유문자로 정한 ‘국어기본법’을 놓고 공개 변론이 열렸는데 이에 대해 문화체육관광부 측 참고인으로 우리 학회 권 재일 회장과 한글문화연대 이 건범 대표가 나서서 이번 헌법소원의 부당함을 지적함. 이에 앞서 한글학회와 관련 단체 회원들이 오전 8시 30분부터 1시간 여, 낮 12시부터 1시간 여 동안 헌법재판소 정문에서 이 부당함을 알리는 시위을 벌임(학회에서 김 한빛나리 총무부장과 임 찬우 연구원이 참여함).
05.13.오전 10시부터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영원홀에서 한글재단(이사장: 이 태형)의 후원으로 619돌 세종날 기념 전국 국어학 학술대회(주제: 우리말 발전과 의미 연구)를 엶.
05.14.오후 5시, 서울 광화문광장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 한글 관련 단체 임직원들과 함께 세종대왕 탄신 619돌을 기리는 꽃 바치기 행사를 펼침.
대구지회가 오후 2시부터 경북대 교육대학원동 108호실에서 제304차 논문 발표회를 엶. 이에 앞서 10시 30분부터 같은 자리에서 제200차 우리 문헌 읽기 모임을 엶.
05.15.여주 영릉에서 연 619돌 세종날 기념 숭모제전에 참석함. 이날 숭모제전에는 한글학회 권 재일 회장을 비롯하여 김 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나 선화 문화재청장, 박 종국 세종대왕기념사업회 명예회장, 성 낙수 외솔회 회장 등이 참석함.
05.16.부산지회가 오후 6시 30분부터 부산교대 교수연구관 3401호에서 제300차 연구 발표회를 엶.
05.21.부산지회가 부산글문화상 운영위원회(위원장: 정여 큰스님)와 함께 오후 3시 30분에 부산대 인덕관에서 제2회 부산글문화상 시상식을 엶. 이 자리에서 손 평효 부산대 교수가 학술 부문상을, 신 미경 문현초등 교사가 실천 부문상을 받음.
05.28.중국 흑룡강성지회(지회장: 김 선희)가 주 심양 총영사관과 함께 중국 흑룡강성 치치하얼시 치치하얼대 덕윤청사 4층에서 “2016 동북 3성 대학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를 엶.
충남·세종지회(지회장: 박 석문)가 오후 2시부터 공주대 사범대학 3층 대회의실에서 “2016년 봄 학술대회”를 엶.
06.11.대구지회가 오후 2시부터 경북대 교육대학원동 108호실에서 제305차 논문 발표회를 엶. 이에 앞서 오전 10시 30분부터 같은 자리에서 제201차 우리 문헌 읽기 모임을 엶.
06.20.부산지회가 오후 6시 30분부터 부산교대 교수연구관 3401호에서 제301차 연구 발표회를 엶.
06.30.『한글』 제312호 펴냄.
07.03.일본 간사이지회가 오후 1시부터 오사카부 히라카타시 시민회관 제6호 회의실에서 연구 발표 모임을 엶.
07.05.정부(기획재정부)에서 ‘요일 지정 휴일제’를 추진하면서 국회 홍 익표(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글날을 10월 9일이 아닌 특정 요일로 지정하려는 ‘국민의 휴일에 관한 법률안’을 발의함에 따라 항의와 철회를 요구하기 위해 한글 관련 단체 대표들(한글학회 권 재일 회장, 한글문화단체모두모임 차 재경 회장, 외솔회 성 낙수 회장, 국어문화운동실천협의회 이 대로 회장, 한글문화연대 이 건범 대표와 정 인환 운영위원, 세종대왕생가터성역화국민위원회 최 기호 대표)이 국회 홍 익표 의원실과 도 종환 의원실을 방문함. 이날 한글학회를 비롯한 17개 단체가 ‘한글날이 포함된 요일 지정 휴일제 법안 철회를 요구하는 한글문화 단체’ 이름으로 “한글날이 포함된 ‘요일 지정 휴일제’ 법안을 철회하라!”는 성명서를 냄.
사단법인 헐버트박사기념사업회(회장: 김 동진)가 양화진 외국인 선교 묘원(서울 마포구)에서 헐버트 박사가 한국 땅을 밟은 지 130돌이 되는 날을 기리어 연 묘소 참배와 헐버트 문집 헌정식 등 기념 행사에 김 종택 이사장이 참석함.
07.07.권 재일 회장을 비롯한 한글 관련 단체 대표들이 국회 유 성엽 교육문화위원장(국민의당)을 방문하여 “『훈민정음』 국보 1호 국회 청원의 본회의 상정을 위한 진정서”를 전달함.
07.09.대구지회가 오후 2시부터 경북대 교육대학원동 108호실에서 제306차 논문 발표회를 엶. 이날 오전 10시 30분부터는 제202차 우리 문헌 읽기 모임을 엶.
07.15.한말연구학회(회장: 조 일규)가 창립 30돌 기념으로 건국대 서울캠퍼스 산학협동관에서 연 제44회 전국 학술대회에서 권 재일 회장이 “언어 연구의 두 관점, 이성주의와 경험주의”라는 제목으로 특강을 베풀었고 김 종택 이사장은 축사를 함.
경남지회가 오후 4시부터 마산대학교 청강기념관 평생교육원장실에서 임시총회를 열어 새 지회장으로 양 연규(진해여자중학교 교장) 님으로 추대함.
08.12.사단법인 헐버트박사기념사업회(회장: 김 동진)에서 양화진 외국인 선교 묘원(서울 마포구) 안 기독교선교백주년기념관에서 연 헐버트 박사 67주기 추모식에 권 재일 회장과 김 종택 이사장이 참석하였으며 이 자리에서 김 종택 이사장이 특별 강연을 함.
08.31.얼말글교육관에서 이 관규(고려대 교수) 총무이사의 사회로 국민의례, 기념사(권 재일 회장), 축하 말씀(송 철의 국립국어원장), 축하 시 낭송(강 순예 동시작가), 감사패 드림, 기념 특강의 차례로 학회 창립 108돌 기념식을 엶. 이날 송 현(시인, 한글문화원 원장)·이 대로(국어문화운동실천협의회 회장) 님에게 감사패를 드리고 기념 특강은 조 재수(겨레말큰사전 편찬사업회 상임이사) 님이 “한글학회와 사전 편찬”이란 주제로 특강을 베풂.
09.04.일본 간사이지회가 오후 1시부터 오사카부 히라카타시 시민회간 제5호 회의실에서 제33차 연구 발표 모임을 엶.
09.10.대구지회가 오후 2시부터 경북대학교 교육대학원동 108호실에서 제307차 논문 발표회를 엶.
09.19.부산지회가 오후 6시부터 부산대학교 인문관 206호에서 제302차 월례 발표회를 엶.

09.22.

~10.27.

오후 5시부터 6시 30분까지 한글회관 301호에서 한글학회 제1기 “우리말·우리글의 힘, 시민 강좌”를 엶. 강의 내용은 제1강(9월 22일)-세계 속에 빛나는 우리말과 우리글(권 재일, 서울대 언어학과 교수), 제2강(9월 29일)-소통·불통·먹통, 바람직한 의사소통을 위하여(구 현정, 상명대 한국어문학과 교수), 제3강(10월 6일)-세종 르네상스와 한글의 꿈(김 슬옹, 한글학회 연구위원), 제4강(10월 13일)-한글 맞춤법의 속상(리 의도, 춘천교대 국어교육과 명예교수), 제5강(10월 20일)-언어의 다양성, “사라져 가는 언어를 지켜라”(김 주원, 서울대 언어학과 교수), 제6강(10월 27일)-말과 글은 과연 국가와 민족에게 무엇인가(이 관규, 고려대 국어교육과 교수)으로 6주 동안 모두 7명이 수료증을 받음.
09.30.『한글』 제313호를 펴냄.
10.01.570돌 한글날을 기리어 이날부터 『큰사전』 전6권(1947~1957)을 한글학회 누리집(www.hangeul.or.kr)에 피디에프(PDF) 파일로 공개하여 나라 안팎의 모든 이들이 그 내용을 샅샅이 살펴볼 수 있도록 함.
10.07.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으로 오전 10시부터 서울교대 전산관 1층 강당(101호)에서 “570돌 한글날 기념 전국 국어학 학술 대회”를 ‘초등학교 교과서 한자 병기’라는 주제로 엶.
10.08.대구지회가 오후 2시부터 경북대학교 우당교육관 대강당(101호)에서 ‘대구?경북 지역 외국인 유학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를 엶. 이날 10시 30분부터 경북대학교 교육대학원동 108호실에서 제204차 우리 문헌 읽기 모임을 엶.

10.08.

~18.

부산지회와 사단법인 한국서체연구회(이사장: 허 경무)가 공동으로 부산시청 2층 전시실에서 “제14회 한글서예 한마당” 전시회를 엶.
10.09.오전 10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안전행정부(장관: 홍 윤식)가 주관한 ‘570돌 한글날 경축식’에서 권 재일 회장이 ‘훈민정음 서문 봉독’함. 아울러 부산, 대구, 대전, 인천 등에서도 경축식을 열었는데 우리 지회 임직원들이 참석하고 지회장이 ‘훈민정음 서문 봉독’함.
오전 11시부터 얼말글교육관에서 570돌 한글날 큰잔치를 열어 ‘2016 주 시경 학술상’(최 낙복 동아대 명예교수) 시상, ‘국어 운동 공로 표창패‘(김 슬옹 인하대 초빙교수, 이 건범 한글문화연대 대표)·’감사패‘(㈜누리미디어, 대표이사 최 순일) 드림, ’제5회 한글 손글씨 공모전’(으뜸상: 이 수정, 버금상: 정 윤식, 기림상: 박 은경) 상 드리는 식을 엶. 이에 앞서 오전 8시 30분에는 한글 관련 단체 회원들과 함께 서울 광화문광장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 꽃 바치기 모임을 가짐.
경남지회(지회장: 양 연규)가 마산 외솔회(회장: 박 창규)와 함께 오후 2시부터 경남대 본관 4층 대회의실 및 고운관에서 570돌 한글날 기념 “제40회 국어 순화 경시 대회”를 엶.
사단법인 한국예술문화원(이사장: 전 우천)이 오전 10시부터 광화문광장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 연 제7회 광화문광장 한글 휘호 경진 대회를 후원함.
10.15.사단법인 이극로박사기념사업회(회장: 고 영근)가 경남 의령군 서동생활공원 다목적구장에서 연 “제6회 의령군 초?중학생 글짓기 대회”를 후원함.
10.20.사단법인 애산학회(이사장: 김 석득)와 함께 애산 이 인 선생 나신 120돌을 맞아 대전 국립현충원에서 ‘애산 선생 추모식(추모 말씀: 권 재일 회장)·문집(『애산여적』 제4집) 헌정식’을 치름.
10.24.부산지회가 오후 6시부터 부산대학교 인문관 206호에서 제303차 월례 발표회를 엶.
11.01.통일준비위원회 사회문화분과(분과위원장: 김 성재)가 세종문화회관 예인홀에서 “남북한 언어 차이에 대한 이해와 극복 방안 모색”을 주제로 연 남북한 언어 차이 극복 방안 세미나의 주제 발표 좌장으로 권 재일 회장이 통일준비위원회 사회문화분과 위원으로 참여함.
11.12.대구지회가 오후 2시부터 경북대학교 우당교육관 대강당에서 제20회 대학생 우리 말글 논문 발표 대회를 엶. 이날 이 자리에서 대학생 한글 손글씨 공모전 시상식(대상: 조 윤교, 최우수상: 이 민혜, 우수상: 전 은영·이 지수, 장려상: 여 현정·심 현지·김 보민·김 지은)도 함께 엶.
11.17.『김해뉴스』(사장: 이 광우)가 개최한 “2016 눈뫼 허 웅 선생 추모 한글사랑 생활수기 공모전 시상식을 열었는데 이 공모전을 후원함.
11.19.충남·세종지회(지회장: 박 석문)와 대전지회(지회장: 김 홍범)가 오후 1시 30분부터 한남대학교 사범대학 심포지엄홀에서 “대전·충청 지역 한국어 교육의 현황과 전망”이라는 주제로 2016년 가을 학술대회를 공동으로 엶.
11.24.국한문혼용을 꿈꾸는 한자 옹호론자들이 지난 2012년 10월 22일에 ‘한글은 국어를 표기하는 우리의 고유문자’라고 정의한 「국어기본법」 제3조 등이 위헌이라며 헌법소원을 청구한 데 대 헌법재판소가 이를 각하·기각한 것을 환영하는 뜻으로 “국한문혼용을 위한 헌법소원 심판 청구의 기각을 환영합니다”라는 제목의 성명서를 냄.
11.28.부산지회가 오후 6시부터 부산대학교 인문관 309호에서 제304차 월례 발표회를 엶.
11.30.초등교과서 한자병기 반대 국민운동본부(상임대표: 이 대로)와 함께 오전 10시 30분에 서울대학교 호암교수회관 앞에서 “초등교과서 한자 표기·적정 한자 수 제시 반대” 기자회견을 열어 ‘초등교과서 한자 표기를 위한 토론회’를 규탄하고 반대 의견을 전달함.
12.03.대구지회가 오후 2시부터 경북대학교 교육대학원동 108호실에서 제308차 논문 발표회를 엶. 이에 앞서 10시 30분부터 그 자리에서 제206차 우리 문헌 읽기 모임을 엶.
12.05.『한글새소식』 제532호를 펴냄.
12.13.짚신문학회(회장: 오 동춘)가 한글회관 얼말글교육관에서 연 “『짚신문학』 제18호 출판기념 및 제16회 짚신문학상 시상식”을 후원함.
12.16.오전 11시, 초등교과서 한자병기 반대 국민운동본부(상임대표: 이 대로)가 세종시에 있는 교육부를 방문하여 금 용한 학교정책실장과 간담회를 가짐. 이 자리에는 이 건범 한글문화연대 대표, 신 성호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참교육실장, 박 용규 집행위원장, 김 한빛나리 총무부장 등이 참석함.
12.19.권 재일 회장이 서울 양재동 외교센터 6층 회의실에서 재외동포재단(이사장: 주 철기)과 ‘재외동포의 한국어 교육 지원을 위한 협약’을 맺음.
부산지회가 오후 6시부터 부산대학교 인문관 206호에서 제305차 월례 발표회를 엶.
헐버트박사기념사업회가 국가보훈처 등의 후원으로 서울 와이엠시에이(YMCA) 대강당에서 연 헐버트 내한 130주년 기념 국제학술회의에 권 재일 회장과 김 종택 이사장이 참석함.
12.30.『한글』 제314호 펴냄. 이번 치부터 디지털 콘텐츠에 부여되는 고유한 식별 번호(DOI)에 등록하여 수록 논문마다 고유 식별 번호를 매기면서 현행 어문규범에 맞추어 성과 이름을 붙여 씀으로써 논문의 인용과 검색에 걸림돌이 되지 않도록 함.
중국 동북 3성(지린성, 랴오닝성, 헤이룽장성) 지역 대학의 한국어학과 교수들이 뜻을 모아 2016년 11월 9일 설립한 ‘한글학회 중국 동북지회’를 회칙 제37조에 따라 승인함.
학회가 참여하고 있는 초등교과서 한자병기 반대 국민운동본부에서 “교육부의 초등교과서 한자 표기 강행을 규탄한다”라는 성명서를 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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